매일 뛰는 길에 뛸 이유를 만듭니다.

KYRO는 같은 길을 뛰는 러너를 잇는 러닝 앱입니다. 한 바퀴를 돌면, 그 안쪽이 내 영토가 됩니다.

전 세계 러너들이 KYRO와 함께 달리고 있습니다.

지구 이미지 NASA Earth Observatory

영토

한 바퀴를 돌면, 그 안쪽이 내 영토가 됩니다.

출발점으로 정확히 돌아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크게 감싸듯 달리면, KYRO가 그 안쪽을 영토로 만듭니다.

경쟁

러너가 모이는 랜드마크에서, 같은 코스를 달린 러너와 겨룹니다.

랜드마크마다 그곳을 달린 러너들의 기록이 쌓입니다. 내 영토 위를 다른 러너가 달리면 영토가 넘어가고, 다시 달려 되찾을 수 있습니다.

코스

러너들이 달리는 길이 코스가 됩니다.

러너들이 실제로 자주 달리는 길은 코스가 됩니다. 내가 만든 코스를 다른 러너와 나누고, 다른 러너의 코스를 달려 볼 수도 있습니다.

지도

달린 길은 지도 위에 쌓입니다.

오늘의 러닝은 내 지도에 남습니다. 한 달 동안 달린 길은 히트맵으로, 그날의 러닝은 3D 리플레이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.

히트맵·리플레이는 KYRO PRO

어떤 러너에게도, 뛸 이유가 있습니다.

늘 같은 길을 뛴다면

그 길이 내 영토가 됩니다.

KYRO 앱의 러닝 기록 — 한 바퀴 두른 길 안이 내 영토가 됐다

새로운 길이 필요하다면

랜드마크의 코스, 그리고 경유지를 더해 만드는 나만의 코스.

KYRO 앱의 코스 화면 — 여의도공원 한 바퀴와 이 코스의 리더보드

오늘의 러닝을 남기고 싶다면

다시 보고, 영상으로 간직할 수 있습니다.

KYRO 앱의 러닝 리플레이 — 위성 지도 위 노란 선
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.

새로운 길과 함께 넓어지는 내 지도.

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.